페퍼민트, 루이보스, 캐모마일 등 여러 가지 차가 있지만, 학술적으로 차(茶)로 부를 수 있는 음료는 사실 차나무의 잎으로 만들어진 여섯 가지 종류의 차 뿐입니다.
야생 꽃, 식물이 어우러진 오름 근처에서 만들어진 일곱 가지의 차 백차, 녹차(+호지차), 청차, 황차, 홍차, 흑차 중 내가 알아가고 싶은 두 종류의 차를 선택해서 테이스팅 하고, 차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자세하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집니다. 테이스팅 노트 카드를 작성하고, 내가 선호하는 느낌의 차를 찾아봅니다.
그 후, 가장 나의 취향에 맞는 차의 종류를 선택해 주세요. 티 소믈리에가 산지에서 엄선한 다양한 차 중 한 종류를 추천합니다. 직접 차를 우리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. 주로 같은 다류의 종류로 추천을 드립니다. (제주 백차-복정 백모단, 제주 홍차-대만 밀향홍차, 제주 녹차-하동 우전 등)
총 세 종의 차를 테이스팅하며 나의 취향을 찾아갈 수 있는 클래스입니다.
(※필요 시 차 우림 교육이 진행됩니다)
#이런점이 좋아요
1. 다양한 종류의 차를 마셔보며 내 취향의 차를 알아갈 수 있어요
2. 한 종류 뿐만이 아니라, 제주의 다양한 차를 한 번에 마셔볼 수 있어요
3. 차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